KIND·현대건설과 '팀 코리아' 구성
350㎿ 규모…2027년 7월 상업운전
![[세종=뉴시스]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가운데)이 미국 루시 태양광 착공식에 참석하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8/NISI20260128_0002050496_web.jpg?rnd=20260128134105)
[세종=뉴시스]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가운데)이 미국 루시 태양광 착공식에 참석하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현대건설 등 국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은 '팀 코리아'를 구성해 협력할 예정이다.
루시 태양광 발전소는 350㎿(메가와트) 규모로 2027년 7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한다.
완공 시 연간 약 926GWh(기가와트시)의 청정 전력을 생산해 약 26만 가구에 공급할 수 있다.
본 사업은 준공 이후 35년간 전력을 생산 및 판매할 계획이다. 사업성을 인정받아 스타벅스, 도요타, 워크데이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글로벌 전력구매계약(PPA)를 체결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도 마련했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콘초 카운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주민과 소통하며 행복 동행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현장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든 근로자가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무재해 건설 현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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