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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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단양=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13일 오후 3시 15분께 충북 단양군 단성면의 한 주택 마당에서 이곳에 거주하는 A(50대)씨가 1t 화물차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지게차로 차량을 들어 올린 뒤 하부에 들어가 차량을 정비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량이 지게차 포크에서 이탈하면서 A씨가 차량에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ase_aret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3일 17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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