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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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진도=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23일 오후 4시 50분께 전남 진도군 진도읍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정전으로 일부 주민이 성내리 한 도서관의 승강기에 갇혔다가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읍내에 있는 한국전력 진도지사와 상가 대부분의 전력 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파악됐다.
읍내 진도군청에는 별다른 정전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한전은 현장으로 직원들을 보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진도군과 함께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dau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3일 17시4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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