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강원, 6·3 지방선거에 홍천군수 등 4명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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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세력 정치적으로 해체하고 민주주의의 온전히 회복"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진보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6·3 지방선거에서 홍천군수와 춘천·홍천·강릉 등 기초의원 선거에 4명이 출마한다.

이미지 확대 진보당 강원도당, 6·3 지선 출마자 합동 기자회견

진보당 강원도당, 6·3 지선 출마자 합동 기자회견

[촬영 이재현]

진보당 도당 출마자들은 1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했다.

홍천군수 선거에는 강석현(52) 진보당 도당위원장이 나선다.

남궁석(66) 홍천군위원회 공동위원장은 홍천군의원 나 선거구, 김병혁(44) 춘천지역위원장은 춘천시의원 마 선거구, 박하은(27) 도당 청년위원장은 강릉시의원 다 선거구에 각각 출사표를 낸다.

이들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는 내란 세력을 정치적으로 해체하고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온전히 회복하며 국민의 삶이 바뀌는 실질적인 사회개혁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j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1일 11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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