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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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치유 및 스마트농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환경농업대학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환경농업대학은 2001년부터 총 2천370명의 현장 전문인력을 배출한 농업인 과정이다.
올해 치유농업(40명)과 스마트농업(40명) 과정을 3월부터 총 70시간에 걸쳐 이론 교육, 실습, 선진지 견학 등으로 운영한다.
치유농업 과정은 인공지능(AI) 활용 기술 및 민간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습 중심으로 이뤄진다.
스마트농업 과정은 미래형 농업기술을 현장에 적응하도록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환경 제어, 데이터 활용, 자동화 기술 등으로 꾸민다.
군은 농업에 종사하거나 관심이 있는 교육생을 다음 달 11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은 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이나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할 수 있다.
k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0일 14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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