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수기자
이미지 확대
[진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22일 군청에서 테니스 직장운동경기부(실업팀) 창단식을 열었다.
대한테니스협회,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진안군 테니스협회 동호인 등 200여명이 참석해 창단을 축하했다.
진안군청 테니스팀은 감독 1명(조효익), 선수 4명(임은지·김민서·엄세빈·이현이)으로 구성됐다.
진안군은 역도팀에 이어 두 번째 직장운동경기부를 보유하게 됐다.
테니스팀은 호남지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한 직장운동경기부다.
전춘성 군수는 창단사에서 "진안군은 올해 테니스팀 창단과 전북도민체전 개최 등 다양한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한 걸음 더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2일 16시16분 송고

![[내일의 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이해인·신지아, 프리스케이팅서 반등할까](https://img3.yna.co.kr/photo/yna/YH/2026/02/18/PYH2026021801980001300_P4.jpg)
![[오늘의 올림픽] '하프파이프, 스키도 있어요!'…이승훈 남자 예선 출격](https://img8.yna.co.kr/photo/etc/gt/2025/02/03/PGT20250203080701009_P4.jpg)
![[올림픽] 중국 쇼트트랙 린샤오쥔, 500m 준준결승서 탈락…'끝내 노메달' (종합)](https://img9.yna.co.kr/photo/reuters/2026/02/19/PRU20260219225701009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