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등 경남 3곳 한파주의보…통영 등 6곳 건조주의보 해제

1 month ago 6

(창원=연합뉴스) 기상청은 13일 오후 9시를 기해 경남 진주·사천·합천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통영·사천·밀양·창녕·고성·의령에는 건조주의보가 해제됐다.

weather_new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3일 10시03분 송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