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기상청은 28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남 진주·통영·사천·밀양·고성에 건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건조경보는 실효습도가 이틀 이상 2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창원·김해·양산에도 건조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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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0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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