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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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임산부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교통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시 지역에서 진료받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며 진료 1회당 5만원을 지원한다.
일반 임산부는 최대 10회, 다태아 임산부는 20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진료비 영수증, 처방전 등 병원이 발급한 의료기록을 군 보건소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오종환 군 보건소장은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9일 10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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