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서 승용차가 주택 들이받아…60대 운전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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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진천=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2일 오후 7시 20분께 충북 진천군 송두리에서 6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택 담벼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3일 06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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