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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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11일 오전 6시 40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한 도로에서 회사 통근버스가 신호 대기 중이던 2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통근버스 운전자 A(5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회복돼 치료받고 있다.
또 버스에 타 있던 회사원 9명과 화물차 운전자가 다쳤다.
경찰은 짙은 안개 탓에 사고가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1일 09시2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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