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공작기계 제작업체서 불…1명 부상·2천3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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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15일 낮 12시 46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한 공작기계 제작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60대 직원 A씨가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업체 시설이 일부 타 소방서 추산 2천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시 7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jjh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5일 17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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