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나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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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제주도는 7일 제주 4·3평화공원에서 '2026 제주청년참여기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제주청년참여기구는 10개 분과·청년위원 86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분과별 활동에서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과제를 직접 기획하고, 제주도와 정례 논의·간담회를 열어 정책 반영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생활 청년 중심 읍면분과가 신설돼 청년이 거주 지역 생활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지역 밀착형 정책 제안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제주 4·3 위령 참배를 시작으로 제주도 기획조정실과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토크 및 간담회, 운영위원장 선출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제주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 참여 경험이 지역사회 정책 역량으로 축적될 수 있도록 청년 참여 기반을 지속해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ragon.m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7일 14시5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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