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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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동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23일 오후 4시 16분께 충북 청주시 오창읍 에코프로HN 공장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직원 190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 개발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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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16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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