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축사서 사료 배합기에 발 끼어 30대 중상

3 weeks ago 3

이미지 확대 119구급대 앰블런스

119구급대 앰블런스

[촬영 안 철 수] *해당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청주의 한 축사에서 30대 작업자가 기계에 발이 끼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께 청주시 청원구의 한 우사에서 30대 A씨의 왼쪽 다리가 사료 배합 기계에 끼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u7@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08시29분 송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