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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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청주=연합뉴스) 청주시는 총사업비 28억8천만원을 들여 상당구 수동전망대에 목재특화 거리를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목재특화 거리 조성은 2023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청주시가 선정되면서 본격 추진됐다.
총연장 0.3㎞ 공간에 친환경 소재 목재를 활용한 조형물 등이 설치됐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목재친화도시 후속 사업으로 오는 7월까지 옛 상당청소년문화의집을 리모델링해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9일 10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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