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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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시는 2030년까지 흥덕구 복대초등학교 인근에 공영 주차타워를 건립한다고 3일 밝혔다.
주차타워는 공공기여 방식으로 120면 규모(지상 4층·연면적 1천275㎡)로 신축된다.
착공 시점은 내년 상반기다.
시는 주차타워가 완공되면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주차타워 건립은 가경서부3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협의를 통해 추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경서부3지구(4만6천761㎡) 도시개발사업은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완료했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685가구가 공급된다.
k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3일 10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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