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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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보건복지부, 롯데와 함께 '제1회 롯데 맘(mom) 편한 가족상'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일상 속 따뜻한 변화를 실천하며 사회를 이롭게 만드는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출산·양육 부문, 가족나눔 부문, 가족다양성 부문에서 개인과 단체 각각 1팀씩 총 6팀의 수상자를 선발한다.
'출산·양육 부문'에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모범적 육아 경험과 양육 환경 개선 사례, '가족나눔 부문'에서는 가족이 함께 사회에 기여하거나 가족 구성원 간 유대를 강화한 사례, '가족다양성 부문'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편견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자립한 사례가 해당한다.
신청 희망자는 내달 4일까지 초록우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상금 2천만원을 준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은 "가족상이 일상 속 가족 가치가 사회적으로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09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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