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서 항공기들이 강한 바람을 뚦고 무사히 착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6/01/11/NISI20260111_0021122241_web.jpg?rnd=20260111085304)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서 항공기들이 강한 바람을 뚦고 무사히 착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24일 제주 해안 전역이 강풍특보가 떨어졌다. 산지에도 내려질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제주 해안(북부, 남부, 동부, 서부)과 추자도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해안에는 초속 20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오후 2시를 기해 산지와 중산간에도 내려질 예정이다.
낮 12시 기준 주요 지점 1시간 내 최대풍속 현황은 마라도 24.6m/s, 가파도 22.3m/s, 강정 20.7m/s, 추자도 17.6 m/s,우도 17.4m/s, 제주김녕 16.1m/s 등이다.
기상청은 25일 밤까지 제주 전역에 초속 20m 이상의 강풍이 불겠다고 예보했다. 산지와 동부를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릴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강풍과 풍랑으로 인해 제주도와 육지를 오가는 항공 및 해상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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