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기상청은 12일 오후 8시를 기해 추자도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바람 속도가 초속 14m 또는 순간 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될 때 발효된다. 통상 가로수가 흔들리고 우산을 쓰기 어려울 정도다.
제주도서부앞바다·제주도남부앞바다·제주도북부앞바다·제주도남서쪽안쪽먼바다·제주도남동쪽안쪽먼바다·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에는 오후 10시를 기해 풍랑주의보가 발효된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강풍 주의보 |
추자도 | 12일 20:00 |
| 풍랑 주의보 |
제주도서부앞바다ㆍ제주도남부앞바다ㆍ제주도북부앞바다ㆍ제주도남서쪽안쪽먼바다ㆍ 제주도남동쪽안쪽먼바다ㆍ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 |
12일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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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2일 20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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