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계란창고 화재로 50대 화상…계란 4천판 소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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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자욱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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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5일 오전 10시 1분께 강원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한 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화재로 인해 업체 관계자 A(53)씨가 스스로 대피하는 과정에서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창고 129.6㎡가 모두 타고 계란 4천판가량이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tae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13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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