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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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5일 오전 10시 1분께 강원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한 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큰불이 꺼졌다.
화재로 인해 업체 관계자 A(53)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남은 불씨를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tae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11시2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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