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기상청은 28일 오후 9시를 기해 충남 공주·청양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천안·계룡에는 전날 오후 9시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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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0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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