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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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29일 오전 0시 41분께 충남 부여군 세도면 한 절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1시간 10분 만에 꺼졌지만 사찰 관계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찰 1개 동도 모두 탔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9일 05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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