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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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세관은 지난달 충북지역 수출액이 28억9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7.7%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품목별로 보면 효자 품목인 반도체가 전년 동기 대비 52.2% 늘었고, 기계류와 정밀기기(21.0%), 기타 인조 플라스틱(16.6%) 등의 수출액이 증가했다.
국가별 수출액은 동남아시아(17억 달러), 대만(11억 달러), 중국(5억2천만 달러) 등 순이다.
수입액은 6억9천만 달러로 전년 동월보다 1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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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15시0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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