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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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23일 오전 1시 59분께 충북 단양군 대강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차량 50여대, 인력 200여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다.
소방 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헬기 2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단양군은 재난 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 대피령을 내렸으며 현재 주민 40여명이 장림·당동 경로당으로 대피한 상태다.
소방당국은 "현재 바람이 강하지 않아 불길이 크게 확산하지는 않고 있다"며 "진화선을 구축해 불길을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k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06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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