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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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충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7일 오후 1시께 충북 충주시 연수동 임광사거리 빗물 하수관 정비공사 현장에 묻혀있던 지름 60㎝짜리 상수도관 연결부가 파손됐다.
이 때문에 물이 도로 위로 쏟아지면서 임광사거리 일대가 성인 발목 높이까지 침수됐다.
충주시는 도로에 흘러들어온 물을 하수도관으로 빼는 작업을 하는 동시에 파손된 상수도관을 응급 복구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배수 작업은 어느 정도 마무리된 상태"라며 "단수 조치 없이 파손된 상수도관을 복구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상수도관이 갑자기 파손됐다는 공사 현장 관계자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파손 경위도 확인하고 있다.
pu7@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7일 15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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