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우기자
(충주=연합뉴스) 충북 충주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재난 상황을 연중무휴 24시간 종합 관리하는 재난안전상황실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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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기존 당직실 병행 체계에서 비전문가가 상황을 관리하던 한계를 보완하고, 정확한 초동 대응을 위한 조치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규정'을 전면 개정하고 관련 인력을 채용하는 한편 시청사 8층을 리모델링해 근무 공간과 전산·통신 장비를 구축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9일 16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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