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우기자
(충주=연합뉴스) 충북 충주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109명이 입국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들은 교육을 마친 뒤 시설채소·담배·인삼 재배 농가 36곳에 배치돼 최대 8개월간 일손을 돕는다.
시는 오는 5월까지 캄보디아와 라오스, 네팔, 중국, 베트남 등에서 입국한 계절근로자 513명을 농가 177곳에 배정할 예정이다.
시는 근로자를 고용한 농가에 마약 검사비나 외국인 등록비, 산재보험료 등을 지원해 경영 부담도 완화할 방침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7일 10시56분 송고

![[2보] 반도체 초호황에 2월 수출 29%↑…반도체 역대 최대 실적](https://img8.yna.co.kr/photo/yna/YH/2026/02/25/PYH2026022513260006100_P4.jpg)

![[속보] 2월 무역수지 155억달러 흑자…13개월 연속 흑자 행진](https://img0.yna.co.kr/photo/cms/2023/08/24/52/PCM20230824000052990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