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우기자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충주시보건소는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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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생활 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진단을 받을 수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보건소 전문인력이 스마트워치와 모바일 앱을 활용해 6개월간 비대면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19∼64세 시민이다.
보건소는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좋은 콜레스테롤) 항목의 건강검진에서 한 가지 이상 기준을 벗어난 시민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6개월 과정을 성실히 이수하면 제공된 스마트워치를 소유하게 되고, 활동 미션을 달성하면 인센티브도 받는다.
희망자는 보건소(☎043-850-3551∼2)로 문의 또는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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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0일 10시0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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