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기기자
(충주=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충주시는 결혼이민자와 산업연수생 등 외국인 거주자 편의를 위해 10개 국어로 제작된 민원 서식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외국인용 서식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몽골어, 베트남어, 우즈베키스탄어, 필리핀어, 태국어, 캄보디아어 208종이다.
이 서식은 시청 민원실이나 인터넷 홈페이지(https://www.chungju.go.kr/)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충주시 관계자는 "외국인 거주자 증가로 민원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시책을 다양하게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지역에는 지난해 말 기준 6천550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bgi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9일 11시04분 송고

!["일요일 우산 챙기세요"…낮 최고 21도 '포근'[오늘날씨]](https://img1.newsis.com/2025/12/23/NISI20251223_0021104523_web.jpg)
![[녹유 오늘의 운세] 75년생 편견을 지워내야 진짜가 보여요](https://img1.newsis.com/2020/01/09/NISI20200109_000045999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