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우기자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충주시는 도심 내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 4곳에 재활용 배출시설인 '동네마당'을 설치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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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억3천만원이 투입될 이 시설은 폐쇄회로(CC)TV와 관리실, 분리수거함, 폐형광등 수거함 등으로 이뤄진다.
시는 주민 관리자를 선발·배치해 쓰레기 배출 질서 확립과 주민의식 향상도 꾀할 방침이다.
현재는 연수동에 동네마당이 설치돼 운영 중이고, 달천·용산·교현안림·교현2동은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배출 문화를 질서 있게 만들고 쾌적한 도시 미관을 유지하기 위한 매우 효과적인 사업"이라며 "주민 요구를 반영해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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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7일 12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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