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카카오페이증권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카카오페이증권 앱에서 국내 정규장 시작 후 일부 서비스가 지연되며 고객들이 27일 오전 한때 불편함을 겪었다.
카카오페이증권 측에 의하면 이 기간에 주식주문 접수는 가능했으나, 그 외 서비스 중 일부가 지연됐다.
이날 오전 9시 29분께 카카오페이증권은 현재 모든 서비스가 정상화됐다고 공지했다.
앞서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는 "또 먹통이다"라거나 "꼭 중요할 때 연결이 안 된다고 뜬다"는 글이 게시되기도 했다.
카카오페이[377300]증권 측은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더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willo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7일 12시23분 송고

![[인사]건설공제조합](https://img1.newsis.com/h_www/common/newsis_big_logo.jpg)
![[속보]정부, 구글에 1대 5천 고정밀지도 국외 반출 허가](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2060506_web.jpg)
![[게시판] 금융위, '국민성장펀드 승인' 이수스페셜티 방문](https://img7.yna.co.kr/photo/yna/YH/2026/02/12/PYH2026021212360001300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