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국 65개 팀 명단에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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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그룹 코르티스와 킥플립이 향후 음악 시장을 이끌 유망주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3일 음원플랫폼 애플뮤직의 음악 찾기 애플리케이션 샤잠에 따르면 코르티스와 킥플립은 22개국 총 65개 팀으로 이뤄진 음악계 유망 가수 명단 '샤잠 패스트 포워드 2026'(Shazam Fast Forward 2026)에 선정됐다.
샤쟘은 매년 '샤잠 패스트 포워드' 명단을 통해 향후 음악 시장을 이끌 유망한 가수를 예측하고 그들의 음악을 조명한다. 앞서 명단에 포함된 가수로는 걸그룹 에스파(2021년), 팝스타 벤슨 분(2023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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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데뷔한 코르티스는 음원 '고!'(GO!)로 데뷔 한 달 만에 국내 샤잠 차트 1위에 올랐고, 그해 10월 '고!'와 '패션'(FaSHioN)이 샤잠 글로벌 K팝 차트 '톱 10'에 동시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킥플립은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로 지난해 9월 애플 뮤직 대한민국 인기 차트에서 최고 48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샤잠 패스트 포워드 2026' 명단에는 영국 팝 가수 알레시 로즈, 나이지리아 출신 키드 카더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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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j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3일 09시4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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