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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운영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명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코오롱스포츠 서울'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을 거점으로 삼아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을 본격화하기 위해서다.
코오롱스포츠는 중국에서 2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 글로벌 고객과 접점을 더 넓히기로 했다.
코오롱스포츠 서울은 명동 상권 중심에 지상 1∼2층 규모로 마련됐다.
1층에서는 산악 활동과 빙벽 등반 등을 위한 '히어로' 라인과 백패킹·경량 하이킹에 적합한 상품을 선보인다.
또 매장에서는 코오롱스포츠 서울 전용 상품으로 의류와 가방, 모자 등 32개 상품도 판매한다.
2층에서는 일상복 디자인에 아웃도어의 기능을 접목한 상품과 낚시 활동에 특화된 '웨더몬스터' 등을 선보인다.
코오롱스포츠 관계자는 "상품 경쟁력과 세일즈 중심 운영을 통해 해외 고객과 접점을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9일 09시2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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