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W, 신임 COO에 백주석 전 자비스앤빌런즈 대표 영입
▲ 오케스트로가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내부망 클라우드 변경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기준 마련' 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금융권에서 클라우드 전환이 확산하면서 자동화된 운영 기준 마련이 주요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한국은행은 자동화된 변경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운영 기준 수립에 나섰다. 이번 사업에는 다수의 금융기관에 도입된 오케스트로의 데브옵스(DevOps) 통합 관리 플랫폼 '트럼본(TROMBONE)'이 적용되며 변경 요청부터 승인, 배포, 이력 관리에 이르는 전주기가 자동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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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제공]
▲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488280](S2W)가 상장 이후 중장기 성장 전략의 실행을 가속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백주석 전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를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부대표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백 COO는 S2W 합류 전 세무 플랫폼 '삼쩜삼'의 운영사인 핀테크 기업 '자비스앤빌런즈'의 최고경영자(CEO)로서 사업 전략 수립 등을 총괄했다. 백 COO는 S2W의 수익성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 실현을 위한 국내외 사업 로드맵 수립, 인수합병(M&A), 전략적 투자 등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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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W 제공]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9일 08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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