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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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통영시는 국내 자매(교류)도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통영 내 주요 공공시설 이용료를 감면해준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현재 여수시, 합천군, 과천시, 강남구, 천안시, 태백시, 안산시, 해운대구, 함양군 등 9개 지역과 결연하고 있다.
감면 대상 시설은 디피랑, 삼도수군통제영, 거북선 등 조선군선, 수산과학관, 케이블카 파크랜드 오토캠핑장, 한산도 통제영 오토캠핑장, 통영RCE자연생태공원, 등대낚시공원 등 8곳이다.
자매도시 주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등을 제시하면 통영시민과 동일한 이용료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조치로 자매도시 간 관광객 유입이 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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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6일 09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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