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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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통합돌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로 구성된 대구시 건강돌봄단이 4일 출범했다.
건강돌봄단은 통합돌봄 정책의 건강관리 지원 인력이다. 돌봄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살피고 일상적인 건강관리와 복약 여부 확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필수 인력이다.
이날 출범한 건강돌봄단은 모두 257명 규모로 오는 11일까지 모두 15시간의 실무 교육을 받는다. 교육은 건강돌봄단의 역할과 활동 기준 등 돌봄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이뤄진다.
대구시 관계자는 "돌봄서비스 제공인력에 대한 전문 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3월 시행되는 통합돌봄 제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겠다"고 말했다.
다음 달 시행되는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이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사는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주거·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 복지정책이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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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4일 16시0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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