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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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24일 장 중 한때 20만원에 거래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20만 전자'를 터치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2분 현재 전장보다 3.32% 오른 19만9천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와 동일한 19만3천원으로 출발한 삼성전자는 낮 12시 58분께엔 한때 3.63% 오른 20만원까지 치솟으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기관을 중심으로 전기·전자 업종으로의 순매수가 집중적으로 이뤄진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현재 1조9천933억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8천938억원과 1천52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 중에선 금융투자 순매수가 1조7천868억원으로 큰 편이고, 연기금도 2천252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 중이다.
hwangc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4일 13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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