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훈기자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경기도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등 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최저기온은 파주 판문점 -16.6도, 포천 일동 -15.7도, 양평 양동 -14.5도, 안성 고삼 -14.4도, 용인 이동 -13.3도, 수원 -9.2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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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한파특보가 발령된 20일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6.1.20 mon@yna.co.kr
기상청은 어제와 비슷한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낮 최고 기온은 3∼5도 분포를 보이겠다.
눈이나 비 소식은 없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낮부터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클 것"이라며 "이후 모레까지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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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3일 06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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