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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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농협 고향주부모임(회장 이명희)은 설을 맞아 13일 파주읍 연풍리 조이하우스를 찾아 이주노동자 가정의 아이들을 위한 생필품(1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선회 파주농협 조합장과 이명희 고향주부모임 회장, 임원들이 함께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생필품은 센터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구선회 조합장은 "앞으로도 파주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주농협 고향주부모임은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와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ns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3일 13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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