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혁기자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오는 24∼26일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13개 기업이 참여해 총 8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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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채용 직무는 ▲ 식품·의료기기·생활용품 분야 생산 및 포장 ▲ 반도체 분야 생산·자재 검사·정비·현장 청소 ▲ 고객상담 ▲ 영업·총무 ▲ 가전제품 조립 및 배송 등으로 구직자들의 폭넓은 직무 선택이 가능하다.
행사 기간 파주시 일자리센터는 현장 면접과 함께 채용 대행(이력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직자는 사전 신청 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현장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현장에서는 개인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취업 상담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ns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17시0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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