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써먹는 자산관리법'…용산구, 청년금융교육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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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처음 만나는 청년 재테크 하이(High) 금융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 30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청년들의 합리적인 금융 의사결정과 기초 재테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다.

강의는 구독자 111만명을 보유한 금융교육 유튜버(박곰희)가 맡고, 용산꿈나무종합타운에서 진행된다.

'한 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자산관리 방법'을 주제로 1회차(3월 14일)에서는 ▲ 투자해야 하는 이유 ▲ 절세계좌와 상장지수펀드(ETF) 활용방법, 2회차(3월 31일)에서는 ▲ 청년 맞춤형 자산 배분 전략 ▲ 운용 자산 구성(포트폴리오)과 비중 조절 등을 강의한다.

용산구에서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다음 달 11일까지 회차별 150명, 총 300명을 모집한다. 참여하려면 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희영 구청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경제적 성장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  '처음 만나는 청년 재테크 하이(High) 금융편'

'처음 만나는 청년 재테크 하이(High) 금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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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0일 14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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