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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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도는 폐기물 처리 규정을 위반한 천안 소재 사업장 1곳을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사업장은 폐기물 배출부터 운반 및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전자정보프로그램 '올바로시스템'에 관련 내용을 허위로 입력한 것으로 드러났다.
충남도는 지난달부터 수도권 지자체와 폐기물 위탁 처리 계약을 한 업체를 상대로 합동 점검을 하던 중 위반 사항을 확인했다.
도는 이 업체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 이후 수도권 폐기물을 부적절하게 들여왔는지 여부도 확인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합동 점검을 지속 실시해 위반 사항을 확인하면 행정 처분은 물론 형사고발까지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sykim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17시4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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