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기상청은 31일 오전 10시를 기해 포천·가평·연천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경기 19곳에는 한파주의보가 해제됐다.
해당 지역은 수원·고양·용인·남양주·안산·평택·시흥·의정부·김포·광주·하남·오산·이천·구리·안성·의왕·양평·여주·과천이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한파 주의보 |
파주ㆍ양주ㆍ동두천 | 30일 10:00 |
| 포천ㆍ가평ㆍ연천 | 31일 10:00 | |
| 건조 주의보 |
부천ㆍ광명ㆍ군포ㆍ가평 | 25일 10:00 |
| 성남ㆍ구리 | 27일 10:00 | |
| 수원ㆍ고양ㆍ남양주ㆍ의정부ㆍ의왕ㆍ동두천 | 28일 10:00 | |
| 김포ㆍ이천ㆍ양평ㆍ여주 | 29일 10:00 |
▲ 기상청 신규 발표 특보 정보
한파주의보 발령 / 31일 10:00 발표 / 31일 10:00 발효 / 포천, 가평, 연천
한파주의보 해제 / 31일 10:00 발표 / 31일 10:00 발효 / 수원, 고양, 용인, 남양주, 안산, 평택, 시흥, 의정부, 김포, 광주, 하남, 오산, 이천, 구리, 안성, 의왕, 양평, 여주, 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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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1일 10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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