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서 안전사고…원료 이송장비에 끼여 직원 다리 부상

1 month ago 4

포항제철소서 안전사고…원료 이송장비에 끼여 직원 다리 부상

마이페이지

송고 2026년01월20일 16시26분

이미지 확대 포스코 포항제철소

포스코 포항제철소

포항 영일만에서 바라본 포스코 포항제철소.
[촬영 손대성]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0일 오후 2시께 경북 포항시 남구 포스코 포항제철소 1열연공장에서 직원 A씨가 제품·원료 이송장비인 대차에 다리가 끼이는 사고가 났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치료 경과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고 향후 회복 과정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0일 16시26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제보

핫뉴스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오래 머문 뉴스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통합 검색

    뉴스

    ESC 닫기

    • 이미지 확대 포스코 포항제철소

      포스코 포항제철소

      포항 영일만에서 바라본 포스코 포항제철소.
      [촬영 손대성]

      2026-01-20 16:18

    • 포스코 포항제철소

    댓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