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기기자
(영동=연합뉴스) 충북 영동군 농업기술센터는 꽃묘장의 봄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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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업기술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3천㎡ 규모의 이 비닐하우스 온실에는 비올라, 팬지, 꽃잔디 등 16만포기의 봄꽃 모종이 자라고 있다.
이 꽃들은 다음 달부터 이 지역 시가지 주변과 공원 등으로 옮겨져 봄 향기를 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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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업기술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센터 관계자는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 있지만 예쁜 꽃들이 피기 시작한 걸 보니 봄이 멀지 않았다"며 "아름다운 봄 풍경을 선사하기 위해 꽃묘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글=박병기 기자, 사진=영동군 제공)
bgi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9일 09시5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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