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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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하나카드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매출 대금 조기 지급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매입대금 지급 시점을 기존 'D+1일'에서 'D+0일'로 앞당겨 200만 영세 가맹점에 즉시 지급한다.
하나카드는 작년 매입대금 규모를 감안할 때 올해 12조원 규모의 매출 대금을 조기 지급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연 매출 10억원 이하 일부 가맹점을 대상으로 2∼3개월 무이자할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sj9974@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10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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