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구기자
이미지 확대
[미 중부사령부 엑스 계정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겨냥 군사작전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가운데 중국 정부가 이란 체류 자국민에게 조속한 철수를 권고했다.
중국 외교부와 주이란 중국대사관·총영사관은 1일 공지를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군사행동을 개시했다"며 "이란에 체류 중인 중국 공민(시민)은 상황 변화를 면밀히 주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자신의 안전을 강화하고 가능한 한 빨리 적절한 방식으로 안전한 지역으로 피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중국 당국은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터키, 이라크 등을 통한 육로 이동 경로도 함께 안내했다.
jkh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1일 13시22분 송고



![[속보]쿠웨이트서 美대사관 화재…미군 추정 전투기 추락](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