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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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한국과 스웨덴이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원전 개발·연구·혁신과 관련 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스웨덴 기후기업부와 '청정에너지 전환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 에너지와 청정에너지 보급 촉진 정책 개발 ▲ 전력망 및 전력 안보 위한 전력 시스템 개발·운영 ▲ 재생에너지원 개발과 전력 시스템 통합 ▲ 배터리와 에너지 저장 설루션 ▲ 원전 개발·연구·혁신과 인력 양성 ▲ 원전 공급망 개발 등에서 민간 참여·거래 증진 등에 협력한다.
양국 관계자들은 양해각서 체결 후 청정에너지 보급과 재생에너지 전력 시스템 통합, SMR을 포함한 원전과 관련해 별도 논의도 진행했다.
이호현 기후부 차관은 "앞으로 재생에너지와 SMR,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ylee24@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9일 11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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